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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돌우럭 사람들

어머니 김승년

물질 경력 60년의 제주 상군 해녀

물질 60년경력으로 현재도 왕성한 물질을 하는 제주 상군해녀, 고집돌우럭의 소라,성게,전복등 해산물 담당이시다.  또한  동네 뱃사람들 식사를 도맡아 책임졌던 위미리 최고의 손맛으로, 고씨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활우럭조림 비법의 계승자

사장 고민석

서귀포 위미리 대표 한량

1977년생, 현재 서귀포 위미리 대화1동 동장 이자 마을만들기 위원장, 태권도4단, 유도 합기도등의 무술 고단자, 위미리 대표한량으로 친구와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소시적 사건 사고가 많았으나, 아내를 만나 사람이 변하여 현재는 아내와 두아이를 위해 맛있는 밥을 차려주는 제주도 사랑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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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 수석쉐프

국내 최고 향토 음식 전문쉐프

제주에서 나고 자란 요리전문가로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를 가장 잘 알기에 가장 맛있게 조리하는 노하우를 모두 담아 고집돌우럭의 맛을 책임지고 있다.

며느리 강민아

똑뿌러지는 고집돌우럭 살림꾼

1981년 서귀포 출생, 10년 경력의 전직은행원으로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살림의 달인, 고사장과 연애때 제주의 거의 모든 식당을 다 섭렵하며 장단점을 분석하여 고집돌우럭맛의 기준과 음식 철학을 만들어 냈다.  깐깐한 시어머니로부터 음식을 배워,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만을 고집한다.

아버지 고창현

일생동안 제주바다를 지켜온 어부

1940년 서귀포 위미리 출생 제주고씨 영고공파 35대손 제주 토박이로 베트남전에 UDT장교로 참전한 상남자.  군 퇴직금을 밑천으로 배를 구입 어업을 시작하였다.

​제주바다 구석구석 돌우럭이 어디 숨어있는지 그 누구보다 잘 아시는 돌우럭들의 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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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심을 담아 요리하는

고집돌우럭 사람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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