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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럭

제주 우럭

제주의 바람, 물 그리고 흙이 키운 제철 음식 전문점 고집돌 우럭의 제주 우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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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쏨뱅이과의 탱글탱글한 식감이 일품

육지 우럭인 '조피볼락'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귀한 어종인 "쏨뱅이"과.

​제주의 거친 현무암 갯바위 사이에서 성난 파도와 수압을 견디며 살고 있기에, 운동량이 많아서 육질이 탱글탱글 살아있는 식감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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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매운탕의 제왕

작은 체형에서 나오는 단단한 육질과 뼈에서 함께 우러나오는 육수가 아주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내기에, '조림,매운탕의 제왕','죽어도 삼뱅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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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김정희의 보양식

고단백 저칼로리로 콜라겐이 풍부하며, 간기능 향상, 노화방지 및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제주 유배생활하면서도 당시로선 최장수인 70세를 넘긴 추사김정희가 즐겨드시던 전통 보양식이 바로 우럭조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