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녀 어머니 밑에서 자고 나란 평범한 여느 집 아들입니다.

변화무쌍한 제주의 날씨 속에서 맨몸으로 홀로 거친 물길을 헤쳐 나가던 해녀의 삶, 나의 어머니.
그런 어머니를 따라 바다에서 자란 저에게 제주 바다는 어린시절 놀이터이자 친구이며, 
해녀 어머니에게는 평생을 함께한 일터이자,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눈이 부시던 제주 바다가 아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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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시작하지 않는다면 제주의 자연도 더이상 함께 할 수 없습니다. 
평생 바다와 함께 살아온 저희 어머니, 제주 해녀들의 터전을 지키기위해
작은 실천이 모여 강한 울림을 만들 수 있도록 
고집돌우럭은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 바다를 지키기 위해 시작합니다. 

제로웨이스트 문화에 동참해주세요.
제주에 몸 담고 있는 시간만이라도,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지속 가능한 보틀과 텀블러를 사용해주세요!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지속 가능한 에코백과 파우치를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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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 X 고집돌우럭 


‘아껴주세요, 제주’ 

Zero Waste in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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